아토팜, 美 ‘Skin Type Solution’에 수록
바우만 박사 "건성·민감성 피부 타입에 적합" 밝혀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18 23:39   수정 2006.08.24 16:59
▲ ‘Skin Type Solution’에 수록된 아토팜 관련 내용
네오팜(대표이사 박병덕)의 아토피·민감성 피부 전문 화장품 ‘아토팜’이 미국에서 출간된 마이애미대학교 의대 교수인 Dr. Leslie Baumann의 저서 ‘Skin Type Solution’에서 “건성 및 민감성 피부 타입에 적합한 제품”으로 게재돼 주목을 받고 있다.

‘Skin Type Solution’은 미국에서 최초로 피부·향장 관련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마이애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향장 피부학부장을 맡고 있는 Dr. Leslie Baumann이 자신의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수년간 진행 했던 연구결과를 정리한 서적.

피부타입을 과학적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특징을 정리해 적합한 관리방법과 그에 알맞은 화장품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바우만 박사는 △건성 vs 지성 △민감성 vs 비민감성 △색소 침착형 vs 비색소 침착형 △주름 생성형 vs 탄력 피부 등 4가지 요소로 구분한 것이 특징.

이를 바탕으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화장품들의 제품성분, 조합비율 등을 고려해 각 피부타입에 알맞은 화장품들을 권장하고 있으며 특히 ‘바우만의 선택’이라는 항목을 따로 구성했다.

또한 건조·민감성 피부의 관리에 있어서 피부장벽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이에 적합한 제품을 소개했는데 이 중 아토팜은 건조 & 민감성 피부, 건조 & 내성 강한 피부의 세부 7가지 피부타입에서 △아토팜 페이셜 폼워시 △ 아토팜 MLE 페이스 크림 △아토팜 MLE 크림 등 3가지 제품이 이에 선정됐으며 이중 △아토팜 MLE 페이스 크림 △아토팜 MLE 크림이 ‘바우만의 초이스’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바우만 박사는 “건성과 민감성 피부는 피부 각질층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등이 적정 비율로 유지되는 것이 피부장벽 회복에 매우 중요한데 한국에서 생산·판매 중인 MLE 제형의 ‘아토팜’은 각질층을 구성하는 지질성분의 적정 비율과 더불어 실제 피부에서 존재하는 라멜라 구조와 매우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민감성 피부에 매우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저술했다.

한편 세계적인 브랜드 시슬리·엘리자베스아덴·비쉬·크리크·니베아·도브 등이 네오팜의 ‘아토팜’과 더불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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