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인하 차액 보상 협조제약 10곳 추가
대약, 비협조사대상 청문회 개최키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3-24 08:18   수정 2006.03.24 08:36
10개 제약업체가 약사회에 약가인하 차액 보상 협조를 추가로 약속했다.

대한약사회는 23일 약가인하 차액보상 비협조사명단을 발표한지 3일만에 10개업체가 협조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약가인하 차액 보상을 약속한 업체는 142곳으로 늘었으며, 비협조사는 37곳으로 줄었다.

추가로 협조의사를 밝힌 제약사는 녹십자, 한국릴리, 한국콜마, 코오롱제약, 한국비엠에스제약, 인바이오넷, 삼양사, 한국알리코팜, 동현신약, 알앤피코리아 등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약가인하 차액보상 비협조사 37곳을 대상으로 다음달 초까지 개별적으로 청문회를 열어 협조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약가인하 차액 비협조사 명단 ( )는 품목수>
△경방신약(1) △나노팜(1) △내외신약(1) △노보노디스크(6) △동인당제약(4) △디에스앤지(2) △머크주식회사(1) △먼디파마(3) △명지약품(5) △목산약품(4) △미래제약(9) △세종제약(8) △쉐링푸라우코리아(1) △원광제약(4) △일심제약사(1) △장우제약(3) △케이엠에스제약(5) △크라운제약(2) △티에스팜(5) △한국디디에스제약(4) △한국로슈(8) △한국마이팜제약(9) △한국쉐링(3) △한국슈넬제약(9) △한국신약(1) △한국애보트(6) △한국약품(4) △한국와이어스(5) △한국웰팜(2) △한국이텍스(6) △한국페링제약(2) △한서제약(18) △한화제약(4) △헤파기드(2) △헥살코리아(5) △화리약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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