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주약동 이상약국’ 대상 영예
제31회 약국레이아웃콘테스트 심사 결과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21 12:47   수정 2005.11.21 11:36
경상남도 7개 지역에서 실시된 제 31회 약국레이아웃콘테스트 결과 진주시 주약동 이상약국(약사 구자철·전봉기)을 비롯한 총 8개 약국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약국레이아웃콘테스트 심사 위원회(위원장·김일혁 약업신문 고문, 김윤섭 유한양행 전무, 김종수 경남도약 회장, 이영복 약업신문 사장)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간 현지심사를 진행하고 ‘주약동 이상약국’을 대상 수상약국으로 선정했다.

‘진주 주약동 이상약국’은 대학병원 인근 조제전문 약국답게 여유로운 대기공간과 넓은 조제실을 기본으로 약국 근무자들의 편의시설까지 고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약국시설 및 처방전 수용능력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진해 풍호동 홍상식약국(약사·홍상식), 은상은 마산 신포동 메디팜미주약국(약사·반향란), 동상은 마산 내서읍 중리약국(약사·김수병), 김해 장유면 세계로약국(약사ㆍ김양희)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우수상 수상약국으로는 양산 이종범약국(약사·이종범), 창원 미소약국(약사·박미애), 통영 온누리서울약국(약사·신광범)이 선정됐다.

한편, 수상약국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 16일경 있을 예정이며 수상약국에는 상패와 금메달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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