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이 약국의 경쟁력
온누리, 추계포럼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06 09:50   수정 2005.10.06 09:54
“진정한 서비스는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다”

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은 지난 2일 여의도 대한투자증권에서 ‘2005 온누리약국체인 추계포럼’을 개최했다.

약 7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 날 포럼은 ‘고객에 입장에서, 고객의 눈높이로, 고객을 기분좋게 하는 온누리약국으로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영순회장은 “미래를 대비해 약국의 브랜드화에 노력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깨끗한 약국을 만들고, 고객을 감동시키는 감성경영을 하고, 전문가적인 지식의 축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강좌에서 HMI 서비스 연구소 여운걸소장은 “고객 한분한분에게 안부를 뭍는 Small talk와 관심은 고객을 감동시킨다”며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했다.

또 강스서비스 클리닉 강희선 원장은 “고객의 불평은 선물이다”며 고객 불만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진심어린 사과표현 등을 당부했다.

이밖에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사장은 “자신이 선택한 일을 즐기고 그 즐거움을 고객에게 표출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온누리약국체인은 일년에 두 번, 3월과 10월에 춘계, 추계FORUM을 실시한다. 내년 3월에도 새로운 주제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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