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복약지도 누가누가 잘하나
제2회 약국서비스 향상위한 전국 복약지도 경영대회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05 10:32   수정 2005.10.05 17:49
대전시약이 환자의 약국서비스 향상을 위한 복약지도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약(회장 홍종오)은 오는 28일 약사회관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전국복약지도 경영대회를 개최한다.

복약지도 경연대회는 약사직능의 확대와 환자의 복약서비스향상, 약사회의 단결력증대, 약국경영활성화의 목적으로 개최된다.

복약지도 경연대회는 약사신고를 필한 전국약사회원들을 대상으로 하고 내용은 처방전에 기재된 내용을 환자에게 5분내로 설명하면된다.

심사항목은 환자의 면점태도·환자의 만족도·환자의 이해도·환자 설득력·약사지식력등이며 신청기간은 10일부터 18일까지이다.

입상자는 금상 1명에게 100만원의 상금과 은상 2명 50만원, 동상 3명 25만원원이 수여되며 입상자는 복약지도 전문강사로 위촉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