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사회, 임원진 대대적 교체
책임행정시스템 정착·재무업무 강화위해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8-25 08:56   수정 2005.08.25 14:09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회무 시스템 개선을 위해 부회장·상임위원장 등 임원진을 대대적으로 교체했다.

고양시약사회는 23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책임행정 시스템을 정착하고 재무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임원을 보선했다.

보선된 임원은 △재무담당 부회장-박정원(온누리 우성약국) △여약사담당 부회장-서미영(서약국) △여약사위원장-유미숙(중국한약국) △정책위원장-구자민(일산 메디카약국) △근무약사위원장-정재철(일산그랜드약국) △건강보험위원장-박인숙(21세기 조은약국) △공직약사위원장-손승희(덕양구보건소계장) △병원약사위원장-조영환(동국대병원 약제팀장)씨 등이다.

또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파주 홍원 연수원에서 전지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고양시약은 회관 관리기금에서 500만원을 경기도약사회관 건립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에서는 이외에 홈페이지 개선방향, 경기도약사회 교품몰 탑재, 경기도 개국약사 학술 대회 참여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