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대약회장 퇴원후 회무 복귀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28 09:05   수정 2005.06.28 17:56
원희목 회장, 건강한 모습으로 27일 퇴원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일산 국립암센타에서 성공적으로 간이식 수술을 받은 후 27일 퇴원했다.

원희목 회장 퇴원자리에서는 김명섭 前국회의원, 이규진·박해영 부회장, 김병진·송경희·김남주·박정신·차도련 이사, 박재갑 국립암센터원장, 박중원 간암센터장이 참석했다.

또 이 자리에는 원희목회장에게 간을 제공한 처남 김인근씨가 참석했다.

대한약사회 상임이사일동은 원희목 회장과 처남 김인근씨에게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

27일 퇴원한 원희목회장은 7월부터 2달간 업무의 양을 줄이는 방식으로 회무에 복귀할 예정이며, 9월부터는 정상회무가 가능할 것으로 의료진은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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