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약, 자선다과회 1,200만원 모금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4-20 18:14   수정 2005.04.21 09:14
동대문구 약사회(회장 김형근)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20일 약사회관에서 관내 지역 주민을 위한 인보사업을 위해 ‘불우 이웃돕기 자선 다과회’를 개최, 1,2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매년 여약사 위원회에서는 자선다과회를 개최하여 모금된 기금으로, 동대문 구청 사회복지과와 협조, 과내 소년 소녀 가장 자매 결연을 맺고 후원하고 있다.

또 노후를 쓸쓸히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관내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작은 예수의 집, 프란치스꼬의 집에 매년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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