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아기사랑 캠페인 정장제 전달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4-01 10:56   수정 2004.04.01 15:36
전라북도 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지난달 30일 아기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북 완주군 용진면에 소재한 선덕보육원에 영유아 정장제 3백병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을 위해 백칠종 회장과 유종현 홍보위원장 등이 직접 보육원을 방문했다.

전북도약은 지난 1월부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아기사랑 캠페인을 전개하며, 도내 시군 보육시설에 시가 1억2천여만원 상당의 정장제 만병을 보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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