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회원간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확대
e-채널, 회원의견, 동영상 강의 등 마우스 하나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3-25 11:49   수정 2004.03.25 11:50
온누리약국체인(대표이사 박종화)은 회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오프라인인 세미나, 온누리booth에서 온라인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많은 회원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쉽지 않은 특성을 사이버공간을 통해 제공하는 것.

이를 위해 우선 온누리e-채널이라는 회원약국 전용 이메일을 통해 회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3월초부터 실행하고 있다.

매일매일 회원공지사항을 이메일로 보내 회원뿐 아니라 약국의 전직원이 공유하여 판촉, 마케팅 방향, 세미나 내용 등을 전 회원약국의 전 직원이 인지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월 3회 개최되는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위해 사이버강의를 운영, 10분 내외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온누리약국체인은 "회원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어떤 불편사항을 갖고 있는지에 귀를 기울이고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이러한 방식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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