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교품사업 적극 추진…열린회무 다짐
초도이사회 및 월례회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3-23 11:01   
강원 강릉시약사회(회장 최태영)는 지난 4일 월례회를 개최했다.

최태영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엇보다 전 회원의 화합과 결속을 최우선으로 하여 회무를 수행해 나갈 것이며 지역약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재고의약품 해결을 위한 약국간 교품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열린회무의 일환으로 시약 홈페이지를 구축,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강릉시약은 지난 달 7일 전형위원회의를 개최, 신임회장에 강릉태평양약국 최태영약사를 회장으로 선출한 데 이어 24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2004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예산안 6,437여만원과 부회장 등 임원개선 승인을 통과시켰다.

△임원 개선 명단

회장=최태영, 부회장=장재용, 김호남, 의장=전영표, 부의장=최인숙, 강기훈, 감사=최동희, 최재길, 자문위원=이성만, 이종빈, 전영표, 이종옥, 최재길, 김우기, 이석명, 최동희, 박계자, 강기훈, 조달수, 상임위원장=우준기(총무), 이승정(약국), 최홍필(보험관리), 류성윤(홍보), 최용석(환경), 이순복(한약), 윤리(최종정), 김명희(여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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