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사회장 출마을 위한 부산대 출신 약사 3인의 여론조사 결과 변정석 전 해운대구약사회장(48, 부산대)으로 결정되었다.
부산대 출신 김정숙 전 남수영구약사회장(63, 부산대)과 박희정 부산시약여약사회장(57, 부산대), 변정석 전 해운대구약사회장(48, 부산대)이 단일화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을 23~24일 오전 8시 마감 결과 변정석 약사로 결정했다.
부산시약사회는 3000여 명으로 부산대 출신 회원이 1000여 명이 차지하고 있다.
부산대 단일 후보가 변정석씨로 결정되면서 잠잠했던 부산시약사회장 선거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산시 약사회장 선거는 현재까지 연임 의사를 밝힌 최창욱 부산시약사 회장, 변정석 전 해운대구분회장이 부산약대 단일후보로 확실시되고, 최종수 이상민 약사의 결정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 01 | SK바이오팜, AAN 2026서 ‘세노바메이트’ 임... |
| 02 | 거점도매 '전면 철회' 못박은 유통…"타협 없다" |
| 03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AACR 2026서 HLA-G 타... |
| 04 | 드림씨아이에스, 유방암 항암치료-치매 연관... |
| 05 | 로킷헬스케어,아르헨티나 연골재생 계약 ..‘... |
| 06 | 셀트리온 트룩시마,국산 바이오시밀러 최초 ... |
| 07 | 세종파마텍, '액상 캡슐 충전기' 국산화로 ... |
| 08 | 상장 제약·바이오사 2025년 평균 매출… 코스... |
| 09 | 약포지·시럽병 '수급 흔들'…약사회 "가수요 ... |
| 10 | “AI 시대에도 결국 사람” 씨엔알리서치가 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