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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실한 자세로, 젊음의 열정과 추진력으로 다함께 참여하는 다이나믹한 약사회를 열어나가겠다"며 “경남약사회원님들의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 부회장은 김해시약사회 총무위원장과 약국위원장, 분회장을 역임하고 김해시보건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앿가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최종석 부회장의 출마선언으로 같은 집행부의 류길수 부회장(50·부산대)은 사실상 출마 의사를 접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병윤 전 경남남도약사회장(69·원광대)과 심훈 전 창원시 약사회장(54·부산대) 등 3파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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