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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원 울산약사회장이 화합을 위해 차기 울산시약사회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무원 회장은 “언제부터 선거 때만 되면 생기는 반목과 질시를 중단 시키고 화합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선거가 본격 진행되기 전에 불출마 선언으로 화합하는 울산시약사회 밀알이 되고자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난 3년간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과 함께 약사회의 각종현안을 힘들게 대처했다”며 “아직 회무가 4개월 남았다. 잘 마무리하여 회원들의 누가 되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울산광역시 약사회장선거에는 박민철 울주군약사회장 단독 출마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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