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약대 수도권동문회, 한동원 신임 회장 선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28 20:41   수정 2018.07.28 21:13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수도권동문회장으로 한동원 신임 회장이 추대됐다. 감사로는 엄옥연, 이영민, 백원규 동문이 선출됐다. 

신임 한동원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역할에 책임을 느낀다. 선후배들의  도움으로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타 동문회의 모범이 되도록 동문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8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수도권동문회(회장 김영찬)는 정기총회를 열고, 감사보고 및 안건 심의를 실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5~26대 회장을 역임한 김영찬 회장의 임기를 마무리 하고, 신임 회장으로 한동원 회장을 추대했다. 

총회에 앞서 김영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문들의 도움으로 지난 4년동안 회장직을 무사히 수행 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조선대 약대는 우리의 뿌리이다. 뿌리가 썩어서는 안된다"며  "우리 대학의 미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학교와 동문회를 기억해 우리의 뿌리임을 잊지 말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조선대 약대 재학생인 오지민(5학년), 채민우(4학년) 약대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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