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박미순) 주관으로
7월20일 저녁 중일가든에서 상임이사•반장(1반~9반)•원로선배약사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조영희 회장은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만큼 믿기지 않는 활력과 외모를 지니신 선배님들을 뵙게 돼 감사드린다"며 " 30~40년 이상 광진구에서 약국을 경영하며 후배들에게 본을 보이신 노고에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유대의 끈을 연결해 만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반장 대표로 참석한 5반 박광숙 반장은 " 젊은 시절 약국과 가사와 양육을 병용할땐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로지 약국에 전념하며 약사회를 통해 일하고 ,만남을 소중히 여겨 함께 운동하고 여행하는 인생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는 조영희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부회장, 박미순총무•김영숙약국•이명숙여약사•나민정학술정보통신•심혜경문화홍보이사 및 서홍수•박진희•김화선•신동현•박준•한연덕•홍춘기•이규호•박귀원•신혜원•김수옥•김수련등 70세이상 회원 및 각반 반장등 3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