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국민건강 수호 궐기대회 참가 결정
1차 긴급 분회장·상임이사회서 분회에 참가회원당 2만원 지원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15 15:29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7월 12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긴급 분회장·상임이사 회의를 열고 오는 7월 29일 열리는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에 참가키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부 분회장의 궐기대회 참가 반대 의견도 제기됐으나 대한약사회 회장과 집행부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약사 권리를 지키는 것에 대승적 차원의 동참 요청에 참가를 의결했다.

이에 따라 시약사회는 참가회원 1인당 2만원씩 분회에 지원키로 결정했으며, 인천시 소재 가천대약대와 연세대약대에 학생들의 동참을 요청키로 했다.

이밖에 제3회 인천약사 종합학술제 및 연수교육 평가, 2018년 최종 미이수자 연수교육 일정, ‘국민건강 수호 성금’ 모금, 2018년 제27차 아시아약학연맹(FAPA) 총회 참가자 지원 등과 위원회별 하반기 사업과 회의 일정을 논의했다.

이날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은 회의를 마친 후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 성금으로 100만원을 인천시약사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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