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주 민주당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3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김승주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는 “부산의 중앙은 부산진구이다. 부산의 정중앙 표지석 앞에서 새로운 부산진구의 출발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다. 구민에게 힘이 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감 후보는 “지금 부산진구는 변화가 멈춘 곳이 되었다. 부산의 중심지로서 새롭게 변화해야 하고, 부산의 역사문화적 장소, 미래형 산업중심 지역, 구민이 주인이 되는 곳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주 후보는 “부산진구 주민들의 삶의 희망을 모아 더 밝고 더 활기찬 모습을 기원하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부산진구민이 믿고 맡기면 김승주가 뛰어, 부산진구의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민주당 김승주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는 토성초·경남중·혜광고·영남대 약대· 영남대 박사수료,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부산선대위 보건의료특위 위원장을 지냈다. 현재는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 운영위원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정책자문관, 부산진구 약사회 회장과 부산시 약사회 정책기획단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