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질환 상담약국 만들기’ 시즌4 개강
차별화된 약국경영 노하우 맞춤형 실속 7주 강의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05 12:10   

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가 오는 2월 7일부터 ‘질환 상담약국 만들기’ 시즌4 수요 강의를 시작한다.

옵티마에서 진행하는 수요 강의는 매 시즌별로 세부적인 질환을 선정해 가맹 약사들의 학술적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 전문적 상담을 가능케 하는데 목적이 있다. 가맹 약사들은 수요 강의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섬세한 상담이 가능해져 약국 매출에 도움을 받고 있다.

시즌4 수요 강의는 2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7주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2월 7일은 공개 강의로 가맹 약사는 물론 일반 약사들도 참석 가능하다.

수요 강의는 1부 ‘제품 응용’편과 2부 ‘질환상담 실전’편으로 나눠 진행된다. 30년간 쌓아온 옵티마의 체험 사례는 물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생활요법까지 공유할 예정이다. 교육은 장현숙 약학박사(옵티마 교육위원장, 성균관대 임상대학원 겸임교수)와 박종호 가맹약사(월드옵티마약국)가 맡았다.

강의는 앞으로 7주간 2월 7일 ‘어린이 성장’편을 시작으로 ▲2월21일 만성폐질환 ▲2월28일 코와 간의 불균형 ▲3월7일 간의 전신순환관계 ▲3월14일 자율신경과 불면증 ▲3월21일 배설장애 ▲3월28일 정상체중 유지법 등 다양한 주제로 채워질 예정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가맹 약사들의 전문화된 지식과 약국경영 노하우를 위해서 수요 강의는 꼭 필요하다”며 “충분한 지식 습득을 위해 강의 요약을 별도 제작하고, 다양한 체험 사례를 옵티마 요법으로 해석한 내용을 추가해 매주 자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의 시간은 수요일 오후 9시~11시이며 아프리카 TV 및 카카오 TV로도 동시접속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관리팀(070-8662-5515~6)으로 하면 된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