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우회, 11월 정기월례회 성료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한해 마무리 덕담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20 14:39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14일 구약사회관에서 금천구약우회 11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명희 회장은 “역대 올림픽 챔피언들을 보면 그들의 승부 근성은 마음과 정신적으로 굳은 의지를 통해 나온다. 약우회 회원님들도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굳은 의지로 영업에 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지나가는 2017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영업에 매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12월을 맞이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금봉 부회장은 “6개월 동안 매일 아침 약국 문을 열기 전 오전 운동을 했더니 몸이 한결 가볍고 좋아졌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할 때 좋은 서비스가 나오는 거 같다”며 “약우회 회원분들도 건강을 다지고, 영업에 있어 체력이 뒷받침될 때 좋은 표정이 얼굴에 나타난다. 좋은 얼굴로 상대방을 대할 때 더 나은 서비스로 영업에 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박대훈 약우회장은 “평상시 살아가는 우리들이 별 일없이, 별 탈없이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낀다”며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두 건강히 잘 지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는 금천구약사회 이명희 회장과 이금봉 부회장, 약우회 박대훈 회장(신일제약)과 4명의 약우회원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