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삼육대약대 실무실습 관련 간담회
약대교수·실무실습생·프리셉터 한자리서 발전방안 등 논의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14 23:54   


노원구약사회와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이 지난 7일 약대생 실무실습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약대 교수와 실무실습학생 학생, 노원구약 프리셉터가 참석했다.

최성숙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장은 “높은 교육 수준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매년 약대학생의 실무실습을 책임지고 지도해주는 프리셉터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영인 노원구약사회장은 “늘 열과 성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해주시는 프리셉터에게 학생과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실무실습에 참여한 학생이 감사의 편지를 낭독했으며 류병권 프리셉터가 소감의 말을 전했다.

이날 삼육대약대생들은 노원구 모든 프리셉터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노원구약은 학교 추천으로 삼육대약대 서정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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