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제 ‘그린스토어 피크노제놀’ 환절기 판매 급증
약국 수요 늘며 10월 매출 150% 성장…산화적 스트레스에 효과적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09 00:19   

영양치료전문기업 (주)그린스토어의 신제품 ‘그린스토어 피크노제놀’이 환절기를 맞아 약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린스토어 마케팅본부 전택기 실장은 “항산화 제품에 대한 약국에서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10월 한 달간 매출이 전달에 대비 150% 늘어났다”며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고객들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피크노제놀은 요즘 같은 환절기에 발생하는 산화적 스트레스에 효과적이다. 산화적 스트레스란 체내 활성산소가 많아져 생체 산화 균형이 무너진 상태를 이르는 것을 말하며, 노화나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린스토어 피크노제놀은 그린스토어가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원료사인 호박리서치사와 함께 야심 차게 준비한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이 원료를 사용해야만이 ‘피크노제놀’이라는 명칭을 쓸 수 있다.

피크노제놀은 프랑스 남서쪽 해안에서 자생하는 소나무 껍질 1톤당 1kg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성분으로, 프로시아니딘과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으로 구성된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안전물질 인증 제도를 통과해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Substance/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진 물질)에 등록된 매우 안전한 원료다.

건강한 흡연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시험 결과(MINERVA MED 2013;104:439-46)를 보면 피크노제놀 1일 50mg 섭취 시 2주 후 혈중 산화 스트레스가 25.3% 감소하고 8주 후 혈중 산화 스트레스가 37% 감소했다. 또한 산화적 스트레스가 심해지는 갱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질 건조, 간, 근육 관절통 등을 개선해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도 인정받고 있다.

그린스토어 피크노제놀은 전국 11,000개 그린스토어 약국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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