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영업 시작…법적 소송 투쟁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03 10:47   


창원시 행정이 결정한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 허가로 10월30일부터 대학편의시설 동 남천플라자의 2개 약국의 영업이 시작됐다.
 
경상남도약사회는 2일 오후2시 대한약사회 및 경남지부, 창원시분회와 협력투쟁위원회를 개최,소송을 위한 대형로펌의 선임과 공통 비용문제 및 다각적인 법적 투쟁 전반에 걸쳐 심도깊이 논의했다.

이에 오는 11월 중순경까지 대약, 지부, 분회 역할과 준비를 거쳐 최종 법적 쟁송을 시작키로 결정했다.
 
또한, 교육부 국정감사후속 조치에 대한 부분과, 해당약국의 불법 행위 부분도 면밀히 점검하여 신속처리 할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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