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용 ‘프린세스 핑크 키즈 마스크팩’ 주목
데이셀코스메틱, 천연 목화솜 순면시트·EWG 그린등급 원료 함유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25 14:48   

각종 유해물질로 인한 문제가 끊이지 않으면서 어린이 전용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이 론칭한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는 개발 배경에 대표의 딸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담겨 있다.

브랜드 관계자가 “우리 아이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유해하지 않은 전용 어린이화장품을 사용하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안전한 원료가 함유된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린세스 핑크에서 출시한 제품은 친환경 수성 매니큐어와 매직 립크레용, 키즈 마스크팩이 있다.

‘프린세스 핑크의 키즈 마스크팩’은 로하스 인증과 OEKO-TEX 1등급을 받은 천연 목화솜 100%의 순면시트와 EWG 그린등급 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마치현추출물, 해바라기씨오일, 무화과추출물, 로즈힙열매오일, 쉐어버터 등 천연 추출물의 영양성분이 외부자극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표면의 각질층을 탄탄하게 보호하고 수분증발을 최소화시켜준다. 자극 없는 영양공급을 위해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귀여운 고양이 모양의 시트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다.

한편 ‘프린세스 핑크 키즈 마스크팩’은 어린이화장품 브랜드로 ‘박라음’이 키즈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데이셀몰 및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