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버튼 하나로, 의약품 자동주문 '해결'
팜오더 자동발주 서비스, 재고·조제· 판매 정보 분석해 주문 수량 제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22 13:14   

약국의 모든 의약품의 주문이 가능한 팜오더가 약국가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대형 약국의 경우, 오픈부터 몰려든 환자들의 처방전을 약사는 쉴 새 없이 입력하고 처방하고 복약지도까지  해야 하는 바쁜 시간에 약 주문을 위해 팜오더를 클릭한다.

이유는 다음날 방문하는 장기조제환자의 약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약사는 팜오더 적정재고 알림으로부터 약품주문 알림을 받고 재빨리 팜오더 화면에서 필요한 약품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예상구매수량을 확인하고 단시간에 해당 공급사로 주문을 넣는다.


이는 팜오더를 이용중인 약사의 주문 패턴으로 재고확인을 하고 주문서를 작성해 업체별로 주문을 넣던 예전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 만큼의 편리함과 효율성이 강조된다.

팜오더는 약국내 재고와 조제, 판매 정보 등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주문수량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약국 업무가 바쁠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팜브릿지 전자거래명세서 확인, 특가상품 구매 등 One-Stop 통합 주문환경을 구축해줄 뿐 아니라 거래내역에 대한 통계를 제공해 약국의 매출분석부터 경영관리까지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팜오더의 이용가치는 무궁무진 하다.

그 밖에도 약국에서 구매할 약품을 선별하여 재고 소진 전 주문리스트를 만들어 보여주는 오토카트(Auto-Cart)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레소티 측은 "팜오더는 빠르게 변해가는 최첨단 시대의 약국주문환경 변화를 읽을 수 있는 표본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약국IT기술의 발전과 동시에 주문환경도 급변하면서 실질적인 약국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담아 소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크레소티 관계자는 “미래 약국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스마트한 약국환경 구축이 필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팜오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최첨단 IT 기술과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주문 서비스로 온∙오프라인의 주문환경을 통합하는 핵심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팜오더는 그 편의성이 입증되어 이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포털 사이트에서 팜오더를 검색하거나 팜오더 홈페이지(www.pharmorder.co.kr)에서 가입 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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