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약사회, 원광대·우석대 약대에 장학금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18 02:25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9월 15일 약사회관에서 원광대학교와 우석대학교 약학과 학생 8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용훈 약사회장은 전달식에서 "800여명의 개국약사들의 정성이 모여 이루어진 장학금이다"며 "재학중인 학생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 후 연구직 또는 공직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약사의 직능을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약사회 장학금 수혜자는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안태건·이소미·임동빈·진소라,  우석대학교 약학대학 심민섭·정도원·김주찬·노현덕 학생이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전라북도약사회 서용훈 회장, 전라북도약사회 엄정신 총무이사, 전주시약사회 백경한 회장. 전라북도약사회 이민경 사회복지이사, 원광대학교 약학과 학과장 송경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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