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러시아어·아랍어 복약안내문 배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29 23:34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약국경영위원회(부회장 조보선,위원장 신은경)는 지난 2016년 5월 3개국어(영어,일어,중국어)외국인 복약지도 상담 안내문 제작 배포에 이어, 올해에는 러시아어와 아랍어, 2개국어 외국인복약지도 안내문을 제작하여 각 반회를 통해 전체 약국에 배포 예정이다.

러시아어와 아랍어 2개 국어로 제작된 복약안내문은 국가당 각 2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하나는 각 국가의 환자가 국내 약국을 찾아 주로 호소하는 증상이나 의약품 종류를 간단한 아이콘과 그 나라 언어, 우리말로 제작한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약사가 약국을 찾은 각 나라 환자에게 주로 사용할 만한 간단한 문장과 더불어 복약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용횟수와 복용량, 시간, 사용부위, 사용횟수를 표로 제작해 환자가 표를 보고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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