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 준비 위한 뇌 건강 지킴이 ‘메모리 업’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04 09:58   

영양치료 전문기업 (주)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에서 ‘메모리 업(MEMORY UP)’을 출시했다.

‘메모리 업’은 포스파티딜세린(PS)과 은행잎추출물(징코빌로바) 등을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포스파티딜세린(PS)은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의 개선, 학습력, 수행능력이 향상된 것이 인체적용시험으로 확인된 식약처 기능성 원료이다.

뇌의 신경세포막을 구성하고, 뇌 인지질 중 15%를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줄어들고,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으므로 식품을 통해 포스파티딜세린을 공급해야 한다.

‘메모리 업’은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에 맞추어 포스파티딜세린 300mg을 함유하여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은행잎추출물(징코빌로바)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단어와 색채의 기억력, 학습의 효율성, 작업 기억력, 혈액 점성, 혈관 확장성이 유의적으로 개선됨이 확인된 바 있다.

섭취 대상자는 뇌 건강이 신경 쓰이는 성인, 기억력을 높이고 싶은 분, 두뇌 메모리를 높이고 싶은 직장인, 노후의 두뇌 건강이 염려되는 분, 인지력과 기억력이 저하되어 고민하는 분 등이다. 
 
그린스토어 R&D연구소는 “나이가 들어서 깜빡깜빡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균형 잡힌 식사와 두뇌에 좋은 영양 섭취, 적절한 취미, 운동을 통해 두뇌 건강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메모리 업' 섭취를 통해 기억력, 인지력이 저하되기 시작한 분들이 더 오래 선명하게 기억을 유지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라며 출시 소감을 밝혔다.
 
‘메모리 업(MEMORY UP)’은 전국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의 약사와 영양사의 상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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