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총동문회, 약사회 사태 우려…소통 강조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01 18:15   
덕성약대총동문회(회장 김은주)는 지난30일 경기도 남양주 소재 미음나루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김은주 회장은 최근 심각한 약사회 사태에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현재의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동문들은 상호간에 서로 화합하길 바라며, 회장단은 동문회와 약계 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오는 11월 예정인 운현제 및 정기총회 준비에 대해 논의하고 세부사항을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은주 회장, 정연택 자문위원을 비롯한 회장단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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