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직무정지가처분신청' 논의 시작
27일 의장단 주최 회의 …"가처분 신청 전 약사회 위한 결정 권고 할 것"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27 06:00   수정 2017.07.27 08:52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 의장단(의장 문재빈, 부의장 이호우·양명모)은 27일 총회 의결사안인  조찬휘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건에 대한 사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의장단을 포함해 감사단과 자문위원, 시도약사회장 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직무정지가처분 건의 진행 과정과 기한, 전담팀 구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재빈 의장은 "이번 회의는 임시총회 결과에 대한 추진을 위한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그러나, 법적인 조치 전에 조찬휘 회장에게 대한약사회 정상화를 위한 결단을 다시한번 권고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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