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멀티형 자외선차단제 ‘메디랩 썬스틱’ 출시
워터프루프 기능에 메이크업 베이스·바디밤용 사용 가능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21 10:39   

자외선이 가장 강한 계절 여름이 왔다. 자외선은 홍반, 노화, 피부암, 색소침착 등 피부에 해로운 작용을 많이 해 피부과 의사를 비롯한 많은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권장한다. 특히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은 성인 남성들보다 피부가 얇고 연약하기 때문에 같은 자외선을 받더라도 피부 손상이 더 심각하다.

이러한 피부손상을 막기 위해선 자외선차단제를 3~4시간에 한번 씩 자주 덧발라줘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메이크업 위에 썬크림을 바르면 파운데이션이 밀리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내 약국 화장품 점유율 1위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은 이같은 불편함을 보완하고 사용이 간편한 ‘메디랩(MEDILAB) 퍼펙트 프로텍션 썬스틱‘을 출시했다.

‘메디랩 퍼펙트 프로텍션 썬스틱‘은 가볍고 산뜻한 자외선차단제이다. 작은 미니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 여러 번 덧바를 수 있어 완벽한 자외선 차단에 용이하다.

특히 땀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여름철 땀과 피지에 강한 제품이다.

또한, 피부를 화사하게 하는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핑크컬러로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은 물론 쇄골, 팔, 다리 등에 사용하는 바디밤으로 사용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메디랩 썬스틱’은 전국 약국 및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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