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회원약국 '약국자율점검' 실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14 17:09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서초구 238개 회원약국을 방문해 약국자율점검를 실시했다.

이번 자율점검에서는 평소에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항이면서, 보건소 점검 시 가장 먼저 보게되는 명찰패용, 면허증 원본 게시, '마약류저장시설점검부' 기재 여부 등을 중점 체크했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약사회 자율점검을 통해 회원여러분들이 스스로 매월 1회 이상 약국 내 의약품의 진열 상태나 보관상태 등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하고, 회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또, 이번 약국방문에서는 크린약국을 위한 조제용 장갑과 '환자방문용차량' 안내판을 새로 제작해 전 회원약국에 배포했다.

이번 약국자율점검에는 권영희 회장을 비롯, 강미선 서기순 이은경 부회장, 오재훈 류일선 단장, 김민호 강희경 위원장 등 상임이사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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