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건강진단센터와 업무협약
올해 약사회원·가족 종합검진비 할인…매년 자동갱신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09 10:03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6월 8일 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병원장 이기형) 종합건강진단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성북구약사회 회원(배우자 및 양가 가족 포함)들의 의료 복지 확대를 위해 종합검진비를 할인된 금액으로 차별화된 건강검진 서비스를 최적의 환경에서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이달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되며, 기간만료 1개월 전까지 일방으로부터 재협약 제안, 해약 통지가 없을 경우는 동일한 조건하에 매 1년간 자동 갱신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구약사회 전영옥 회장, 이성희 부회장, 서경선 사무국장, 고대안암병원 박건영 팀장, 이정희 실장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