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선배 약사와 간담회 개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9 14:35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8일 가정의달을 맞이해 선배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담당 오혜라 부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선배 약사들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참석한 원로선배 회원들에게 카네이션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약사회는 도봉강북구에서서 50여년간 약국을 운영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서정수 약사(정수약국)와 원귀만 약사(새시민약국)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귀옥 회장은 "선배 약사들이 쌓아오신 훌륭한 전통속에 그뜻을 이어받아 선배님들의 가르침대로 약사 직능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구약사회 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와 참석한 원로 약사들의 조언을 듣는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70세 이상 원로 선배 회원들과 자문위원,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집행부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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