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즐거운 약국 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는 오는 3월 25~26일 제주도 중문 롯데호텔에서 1박 2일 동안 회원 약사 320여명, 임직원, 협력사, 관련 제약사들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한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돼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휴베이스에서 멤버쉽 회원에게 제공하는 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We Are The HUBASE. ‘우리는 휴베이스입니다. 이제는 고객을 봅니다’ 라는 주제로 그간 약국, 약사 중심의 시선으로만 생각하던 것을, 고객을 향해 시선을 돌려 고객과 어떻게 소통하고 나눌지 고민하자는 취지다.
워크숍에서는 ▲휴베이스의 가치와 생각 ▲휴베이스의 성과 ▲휴베이스의 선택을 공유하고, 휴베이스 회원들의 학술·경영 노하우가 담긴 휴북(Hu-book)이 총 3권 제공된다.
또한 워크숍과 함께 제6회 휴베이스 공모전도 진행되어 푸짐한 경품이 지원 될 예정이다.
김현익 부사장은 “워크숍은 휴베이스 관련 유통업체의 휴베이스 페어(부스) 박람회가 같이 펼쳐지고 친목과 지식을 같이 나누는 자리이다. 휴베이스 회원 서비스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행사이니 만큼 본부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라며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전했다.
모연화 전무는 “이번 워크숍에서 휴베이스의 휴베이스 약사라는 자긍심 고취와 나아가 고객과 소통하여 젊고 즐거운 건강을 이끌어갈 수 있는 약국을 목표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다. 알차고 풍성한 워크숍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휴베이스는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벌룬터리 체인으로, 현장 중심의 약국 경영 자문 서비스와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 IT시스템을 제공하고 F컨셉 등의 독자적 인테리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모든 회원들은 지역커뮤니티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교류하고 자체 온라인 라이브 강의 서비스인 ‘휴리텔‘을 진행하는 등의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며 2016년 12월 가맹회원 300명을 돌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