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약협 신임회장 박명훈씨 당선 "약학도 권익보호 앞장“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20 10:03   수정 2017.02.20 10:08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27기 회장에 강원대 박명훈 씨가 당선됐다.

전약협은 지난 2월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동안 충남 아산 도고 토비스 콘도에서 전약협 임원진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약학대학 학생회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전체 약학대학 학생회 오리엔테이션의 프로그램은 올 한해 열심히 노력하기 위해 서로의 정책을 공유 및 토론을 시작으로 전약협의 발전을 위한 토론과 친목의 밤, 학생회의 끼를 발산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고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개회사를 첫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도 26기 전약협 활동보고와 현재까지의 상황 보고가 이뤄졌으며 회칙 개정을 통해 전약협의 내실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26기 전약협 중앙운영위원회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약학교육협의회 정규혁 이사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 약준모 백승준 회장, 참약협 김병주대표, 전약협 박현숙 자문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7기 전약협 회장으로는 단일후보로 나선 박명훈 씨가 당선됐다. 

박명훈 신임 회장은 “7000약학도의 대표가 된 만큼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권리 주장을 확실히 하여 발전하는 전약협이 될 수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날 레크레이션과 각 학교마다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각 35개 약학대학 학생들 서로간의 교류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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