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사회, 상임이사회서 사업 논의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17 10:14   수정 2017.02.17 10:17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지난 15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검토, 세이프약국 참여증가, 초도이사회, 자선다과회 개최의 건 등을 논의하였고,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영등포구 약사회 회원일동은 언제나 국민의 건강과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 했다.

성명서에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약의 무분별한 확대로 국민 건강 안전성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정부의 확대 방안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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