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사회, 신임 집행부 구성…"회원위한 약사회"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13 13:00   수정 2017.02.13 13:01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지난 10일 본회 회관에서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겸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회장에는 김옥순, 문제란, 한윤성, 최재석, 최미경 약사가 임명되었으며 제약유통 본부장에 서정옥 약사, 의료보험·세이프약국 본부장에 이명자 약사가 임명됐다.

또한 총무위원장 정신영약사, 법제위원장 최재석약사, 약국위원장 정준약사, 약학·홍보위원장 서미애약사, 윤리위원장 김영경약사, 여약사위원장 채은경약사, 한약위원장에 최영은약사가 각각 임명됐다.

김경우 회장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회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히 약국 경영에 전념할수 있도록 회원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각 분야별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우선 이달 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민원 해결 전담반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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