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연수교육비 2만원 인상 결정
최종이사회서 개국회원 분회비 3만원 할인 등 의결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19 13:47   수정 2017.01.19 13:57

노원구약사회는 1월 12일 오후7시30분 노블레스호텔 2층 산채향에서 2016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개국회원 대상 분회비 3만원 할인, 연수교육비 2만원 인상 등을 의결했다.

이날 조영인 회장은 “현재 대통령이 탄핵되는 사태는 소통의 부재가 온 참사며 지난 1년간 제대로 회원들과 소통했는지 돌이켜 보게 된다”며 “반회 활성화가 안돼 카톡방을 만들었으나 대부분 약사회의 전달 역할만 돼 임원 내부에서도 회원들과의 소통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볼 것을 논하며 반별 치맥 모임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재적이사 35명 중 참석 21명, 위임 9명 등 총 30명으로 성원된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세입·세출 결산과 2017녀 세입·세출 예산(안) 등에 대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회의에서 2016년에 분회비 30,000원 인상분은 2017년에도 개국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할인해 총 분회비는 38만원 중 지난해와 동일한 35만원을 받기로 했다.

특별회비인 연수교육비는 2만원에서 2만원 인상한 4만원으로 결정했다. 이번 연수교육비 인상은 기존 2만원으로는 식사 및 강사료 인상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아 불가피하게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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