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사회, 용인동부경찰서와 '가졍폭력 피해자 구호' 업무협약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18 23:13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월 4일 용인동부경찰서 세미나실에서 용인동부경찰서와 '가정폭력 범죄에 적극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활동 전개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용인시약사회는 용인동부경찰서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가정폭력 등 범죄피해자 발견 시 경찰관서에 적극 신고하는 사전 안전활동 확대와 약제봉투를 이용한 가정폭력 신고 및 연계기관 전화번호 안내로 지속적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상진 용인동부경찰서장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을 척결하는 등 기초치안 및 생활법치를 확립하여 시민이 안전한 용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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