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경기약사대상 수상자에 함삼균·김범석·최창숙 약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18 23:08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월 17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제31회 경기약사대상에 수상자로 함삼균(고양), 김범석(성남), 최창숙(남양주) 약사를 선정했다.

이들은 2월 25일 개최되는 경기도약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경기약사대상을 수상받게 된다.

함삼균 약사는 고양시약사회장과 경기도약사회 분회장 협의회장을 거쳐 지부 제30대 약사회장을 역암하며 약사현안에 선도적으로 대처했거. '삼균 삼통'의 회무철학을 기본으로 회원과의 소통을 최우선하는 회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범석 회원은 성남시약사회회장과 경기도약사회 분회장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분회는 물론, 지부와 분회간의 굳건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했고, 약사직능 침해 현안에 대해 강력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창숙 회원은 현 남양주시약서회장(3선)으로 여성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회원들은 물론, 분회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데 기여했고,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공헌사업을 전개한 공로로 경기약사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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