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화상투약기, 안전상비약확대, 약사회자정활동 논란 등도 약사가 지켜야할 기본원칙에서 접근하면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다” 라며 “사상구 약사회는 올해 사회공헌사업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강사단을 꾸리고 부작용보고 활성화, 의약품오남용 예방사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2016년 세입세출 29,206,853원 결산승인하고, 올해사업계획으로 비자영 면대약국 비약사조제 판매행위근절,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외국인근로자 무료투약, 스터디활성화, 회원단합대회 반회활성화 등에 의한 예산 2천 6백여만원을 승인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저지 등을 시약에 건의했다.
특히 사상구약사회 사회공헌 이웃돕기사업으로 노인 비타민과 파스류 지원, 해충피해의약품 지원, 무료투약사업으로 외국인노동자 지역사회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무료투약사업 등의 사업으로 지역 구청과 구민에게 봉사하는 약사상을 심어 주고 있다.
문경희 감사는 “회무나 회계 전반적으로 양호하다. 올해는 분회차원의 약사관리, 본인부담금할인행위 등 자율점검 실시할 것”을 지적했다.
이날, 임현숙 총회의장,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송숙희 사상구청장, 이소라 보건소장, 박진엽 부산시약 자문위원,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각구 분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 회원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사상구청에 기탁했다.
<수상자>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 : 총용자(중서약국)
부산사상구청장 표창 : 이윤정(우리병원)
부산사상구약사회 공로표창 = 이은상(직전회장) 김용기(늘푸른약국) 성인기(모라열린약국)
부산사상구약사회 감사패 = 이종면(사상구보건소) 박태환(삼원약품) 안상현(유한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