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사회, 2017년 예산 1억 2,800만원 승인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17 05:41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월 14일 JW컨벤션웨딩홀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예산안과 주요 사업을 통과시켰다.

연제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것을 올해의 주된 사업 목표로 삼을 것이며  이를 위해 약사 직능교육,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약물 오남용 교육을 확대하면서 참여 회원들에 대한 지원도 늘리겠다"고 말했다.

또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와 신고 활성화를 위해 경찰서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약국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가질 것"고고 닷붙였다.

이번 총회는 총 회원 340명 중 2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17년 에산 1억2800여만원을 승인했다.

총회에서 용인시약사회는 관내 5명의 고등학생에 1인당 10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해까지 용인시약사회는 69명에게 45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수상자 명단>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 권태식, 백이인
△용인약사 대상 - 김상민
△용인약사상 - 장복희, 김현림, 김명선
△용인약사특별상 - 김대우, 신희관
△용인시약사회장 감사패 - 김용하(동아제약), 김덕주(신덕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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