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사회, 2016년도 최종 이사회 개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13 09:56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0일 2016년도 최종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45명중 25명 참석, 8명 위임으로 과반수 성원됐다.

안혜란 회장은 "최근 약국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회원모두 힘을 모으면 넘을 수 없는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소통과 화합을 당부했다.

이사회에서는 선구자상, 표창 대상자 보고,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2017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상정했다.

2017년도 제56회 정기총회는 18일 오후 7시 경찰공제회(자람빌딩) 4층 행복실에서 개최하고 이날 2017년도 제1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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