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수영구약사회는 제42회 정기총회 및 회원연수교육을 11일 7시 아쿠아팰리스호텔에서 개최했다.
남수영구약사회 총회는 2016년 세입세출결산 73,828,393원을 통과시키고, 약사 인력풀제, 면대약국 비약사조제 근절 자율점검, 회무전달 시스템 구축, 폐의약품 수거사업 등 올해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5천4백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남수영구 이동훈 회장은 “부산시약사회는 회관건립으로 약사을 위상을 더 높였다”라며 “이웃 약국, 동료약사들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약사사회의 화합과 단합이 잘 되도록 서로 배려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김정숙 총회의장은 “약사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주변을 조금이라도 변화시켜, 모범적인 분회로 거듭나기 위해 약사상 정립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은 “일부회원의 이탈에 대해서는 약사회정관과 원칙에 따라 대처하겠다”라며 “상근회장으로 회원고충을 항상 직접 듣고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이종철 남구청장, 박현욱 수영구청장, 허목 남구보건소장, 노영만 수영구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시약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조건호 부산시약 총무, 임은주 시약학술 이사, 각구 분회장, 제약 도매 임원, 회원 153명 참석한 가운데, 남구 수영구에 이웃돕기 성금을 각 100만원 전달했다.
<수상자>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미정(배정약국)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표창패 : 이재욱(대광당약국)
△부산광역시 수영구청장 표창패 : 이기선(대한약국)
△남수영구약사회 감사장 : 송민호(부산약사신협) 박성재(종근당)
△남수영구약사회 표창장 : 강혜금(늘푸른약국) 신청실(다정약국) 황인기(재민약국) 성선희(미소약국)
△남수영구약사회 장기근속회원 공로상 : 손영숙(대성약국) 안수정(목동약국) 홍계순(삼화약국) 조문연(보건당약국) 한갑이(금호약국)
△남수영구약사회 직전분회장 : 김정숙(엄지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