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와 MOU
지역내 미혼모·한부모가정 보건증진 향상에 공동 협력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11 15:28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가 10일 시약사회관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이상희 신부)와 인천지역 내 미혼모 및 한부모가정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을 바탕으로 한부모가정의 보건증진에 기여함으로써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더 큰 시너지를 내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인천시약사회 최병원 회장은 “시민과 함께 하는 약사회를 추구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늘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 체결로 건강한 가정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이상희 신부는 “다양한 사회사업을 펼치고 있는 약사회와 MOU를 체결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카리타스를 실천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원활한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미혼모 및 한부모가정의 복지서비스 증진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약 이정민 여약사회장, 전옥신 여약사위원회 총무, 나지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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