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약, 회원간의 소통과 이해
제55회 정기총회, 조제료 할인 - 무자격자 조제 판매 근절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06 20:48   수정 2017.01.06 21:06

 


부산 영도구약사회 제55회 정기총회를 6일 오후 7시 라비뷔페에서 개최하고, 회원 간 소통을 강조했다.

최정신 영도구약사회장은 “요즘 정국을 보면서 정부와 국민의 소통 부재를 절실히 느낀다. 소통은 상대에 대한 이해와 존중으로 반회를 통해 회원 서로 소통하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며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철저한 복약지도, 의약품 사용 등을 통해 국민에게 약사의 역할을 알리고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총회는 2016년 세입 세출결산 3천3십여만원을 통과시키고, 올해 사업계획으로 조제료 할인행위, 무자격자 조제 판매 근절, 당번약국 철저, 폐의약품 수거, 합동반회 등에 따르는 예산 2천7백6십여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또 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행복장학회에 장학금도 전달했다.

기타토의에서 약사법 개정으로 약사명찰 패용과 팜파라치의 협박 전화주의, 약국직원관리 철저, 약화사고 대처 등 회원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주철재 부울경유협회장, 최종수 분회장협의회장 및 각 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김정희(영도구약사회부회장)
△영도구약사회장 표창 : 강문순(부산온누리약국) 한학문(태광약국)
△영도구약사회장 대외표창 : 황준석(영도구보건소) 김상철(동화약품) 박민수(청십자약품) 송준호(복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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