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내년 분회비 동결키로
최종이사회서 예산 1억3,500여만원 등 총회안건 심의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28 11:12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7일 2016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2017년 총회 상정안건 등을 심의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2017년도 예산규모는 1억3,500여만원으로 결정하고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양천구약 2017년도 총회는 1월 14일 오후 6시 대한예술인센터 파코아트홀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표창자 명단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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