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즐거운 약국을 만들어가는 약국 체인을 표방하는 휴베이스(대표 홍성광)가 약사회원을 모집한지 만 3년여만에 회원 수 300명을 돌파했다.
휴베이스는 2016년 12월 22일자 기준으로 총 회원 300명을 돌파 했으며, 이중 232명은 개국약사이며 68명은 개국준비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회사약사 등이 가입돼 있다고 밝혔다.
휴베이스 김현익 전무는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벌룬터리 체인을 지향하고, 약업계 유일의 '약국경영자문서비스'와 클라우드 방식의 '휴포스'와 강력한 지역커뮤니티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점들이, 많은 약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약사가 참여하여 새로운 개념의 약국운영과 유통방식 등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베이스는 2017년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약사를 대상으로, 기존 휴베이스 지역회원들과 함께 하는 약국경영교육프로그램인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를 오는 1월 17일부터 시작한다.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는 년 24회 진행되며 (www.hubasekorea.com에서 신청) 휴베이스 약국 경영시스템과 학술정보를 무료로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