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기도 지역 약사회 총회일정 확정
내년 1월 14·21일 집중…경기 일부 지역 약사회 총회 완료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26 12:00   수정 2016.12.26 13:07

서울 지역과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 약사회(분회)의 총회 일정이 확정 됐다.

서울시 지역 약사회 24곳은 오는 1월 7일 성북구약사회와 구로구약사회를 시작으로 시작된다.

가장 많은 약사회 총회가 열리는 날은 1월 14일과 21일로 우선 14일에는 영등포구, 광진구, 중랑구, 서초구, 강남구, 용산구, 양천구, 금천구, 강동구 등  9곳이 총회를 개최한다.

21일에는 은평구, 종로구, 도봉강북구, 관악구, 동작구, 중구, 노원구, 강서구, 송파구 등 9곳이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 지역약사회 31곳의 일정도 가평을 제외하고 모두 확정 됐다. 경기도 오산, 양주, 여주, 연천 등 4개 지역 약사회는 이미 12월 중 총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지역 약사회도 14, 21일로 총회 일정이 집중돼 있으며, 시간은 오후 5~6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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